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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의원, 살아온 세월 논란 및 대장동 이슈 총정리 !!

by 일상공유자 2023.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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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정치인 이재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정치색이나 개인적인 의견보다는 있는 사실 그대로 전달하려고 하니 그저 그렇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많은 논란은 이미 많이 나와있으니 최근 이슈가 되는 대장동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

 

 

 

이재명은 누구인가? 그가 걸어온 길

 

이재명 의원, 살아온 세월 논란 및 대장동 이슈 총정리 !!
이재명 의원, 살아온 세월 논란 및 대장동 이슈 총정리 !!

 

이름 이재명, 1963년12월8일 생 입니다. 경상북구 안동 출신으로 경주 이씨입니다. 76년 삼계국민학교를 졸업하였으나 가정사로 인해 중학교, 고등학교는 정규 학교가 아닌 검정고시 출신이다. 이후 소년공으로 공장에 일하면서 독학을 하였고 중앙대학교 법대에 입학하고 86년도 28회 사법시험까지 합격했다. 이후 이때 일하다가 프레스 기계(무언가를 압축하는 기계)에 팔을 끼어 산업재해를 입었고 지금도 그 휴유증으로 발이 굽어있다.

 

 

추후 대구지법 안동지청의 검사시보를 이후 사법연수원을 18회로 수료한 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위원으로 나라 정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추후 각종 시민단체의 대표와 소장등을 역임하며 07년도 정동영 통하는 사람들 이라는 모임을 시작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여 같은 해 대통합민주신당의 부대변인을 거처 같은당 선거대책위원회 비서실 부실장 이후 민주당의 성남시장 후보로 공천되어 10년 민선 5기 성남 시장으로 당선이된다. 이후 민선 6기 시장으로 재선에 성공하며 당시 성남시에 여러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기존 정치인과 다른 대단히 공격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발언등으로 지지층과 함께 안티층이 급격하게 늘어난다.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집회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고 이후 치뤄진 대통령 선거를 위해 경선을 치룬다. 이때 경선을 위한 발언에서 같은 당의 유력 후보였던,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도 날카롭고 공격적인 질문을 하였고 경선에는 떨어졌으나, 대통령 후보인 경선 및 대통령에 까지 당선된 문재인 지지층에게 제대로 찍히는 계기가 되었고 그것은 지금까지도 민주당내에서 반이재명계가 생기는 계기가 된다.

 

동시에 상대 당에게도 날선 비판과 비난을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관련 된 공격을 하며 상대 진영에서도 이재명에 대한  반발심을 깊게 부르는 듯 정치적으로 이재명은 지지층에게는 사이다 발언인 동시에 비지지층에게는 매우 위험한 인물로 분류되었다. 경선 이후 경기도시지사 선거를 치뤄 당선에 성공하면서 정치인생으로는 탄탄대로를 걷는 듯 하였으나, 당시 김영환 바른정당 후보의 질문에 허위사실로 답변했다는 고소가 제기 되며 곤란을 겪었지만 결국 무죄 판정을 받아내며 도지사의 자리를 지켜낸다.

이후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루기 위해 경선에 참가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인 이낙연 후보를 밀어내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이된다. 대통령 선거를 위해 경기도지사 자리를 내려놓았으며 대통령 선거에 올인하였다. 당시 상대는 윤석열 후보(현 대통령)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성격이 강했으나, 겨우 0.7%의 패배로 민주당내 입지를 더욱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내려놓은 도지사 자리를 대신해, 서울시장 선거를 위해 자리를 내려놓은 송영길 의원의 지역구, 인천 계양구 을 보궐 선거에서 국회 의원으로 다시 당선되며 당 내에 본격적인 친 이재명계열 이른바 친명계 ( 친이계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미 사용중)가 만들어졌고 결국 더불어 민주당 대표까지 당선되는 결과를 낳으며 겉으로는 승승장구를 하고 있으나 이와는 별개로 대장동 개발 비리 특혜 사건, 도지사 당시 허위 사실에 대한 변호사 대납 사건 등이 이슈화되며 검찰 소환 조사가 되는 등 정치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의 어린시절과 가족들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를 나왔지만 변변치 못한 가정생활로 경기도 성남시로 가족과 이주하여 소년공 생활을 했다. 나중에 그의 큰형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때 작은 방에서 옹기종기 형제들과 모여 살때가 정말 행복했다고 기억한다.

이재명은 유력 대선주자이자 성남시장, 민주당 대표를 역임하는 정치 거물로, 이재명과 사사건건 부디쳤던 그의 형 이재선씨는 지금은 사망하였지만 세무사라는 전문직을 가졌음에도 그의 형은 가난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고하는 것을 빗대어 보면 잘사는것보단 가족간에 다툼없이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인듯하다. 이재명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과 자신의 바로 위 형 재선씨를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은 청소부나 일용직 노동자로 산다고 말하며 그외 가족들은 일반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듯하다. 

이재명과 부딪혔던 형 이재선씨와 싸움은 지난 성남 시장 공천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터뷰에 따르면 형과 공천으로 미묘한 감정이 오고갔고 결국 이재명이 공천을 받았다. 이후 형 이재선씨는 시장이 된 동생에게 각종 지시 및 이권을 요구하였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형과의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히고 있다. 또 이와관련 이재명이 이재선씨의 아내이자 형수인 박인복씨와 통화를 한 녹취록이 인터넷에 공개되었는데, 그 내용은 이재명이 형수에게 엄청난 욕을 하는 녹취였고 이를 들은 사람들은 놀랐다. 이후 이재명은 해당 녹취록은 자신이 불리한 쪽으로만 편집되었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욕을 하는 발언에 화가나서 똑같이 욕을 해주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발생의 이유과 상관없이 사과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금도 이 발언으로 인해 찢재명이라는 등 그에 대한 비난의견과 부모님에 대한 욕을 듣는다면 나도 똑같이 욕했을꺼라는 반응이 나누게 된다. 

 

이후 이재선씨에 대한 강제입원등의 혐의는 모두 인정되지 않았고, 형 이재선씨도 사망하게 되면서 이 형제의 이슈는 조금씩 사그러지게 된다. 

 

 

최근 붉어진 대장동 이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을 위해 화천대유라는 특정회사에 거액의 이익을 몰아준 의혹 이다. 그 이익은 다시 뇌물로 돌아갔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건을 처음 공론화 한 것은 국민의힘이 아닌 민주당 경선과정 중 나왔다. 이낙연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게 대장동 의혹을 제시하였고 이 사건이 지금까지 공론화 되었다.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판교대장도시 개발 사업의 방식을 100% 민자 사업에서 공영개발로 추진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당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소속 시의원이 과반이였던 성남시의회에서는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부결시켰다. 이후 절반을 공영개발로 변경하여 민간과 공공이 사업을 진행한다. 이과정에서 5503억원이라는 엄청난 수익이 성남시에 환수되었고 환수액을 제외한 이익금이 화천대유로 흘러갔다. 이 회사는 특정개인이 지분을 100%소유한것이 또한 이슈였다. 

 

결론적으로 이재명은 민간이 모두 가져가려는 수익을 공공이 가져온 것이 무엇이 문제냐는 이야기이고 그 외 벌어진 수익이 특정회사로(화천대유) 들어가거나 한 일은 자신은 모른다는 것이다. 실무단에 있는 사람들이 또는 개발 법규의 헛점을 파고든 자들의 수행이란것이다. 이에대한 증거로 자신이 끔찍이도 싫어한 곽상도나 원유철 같은 국민의 힘 사람들이 거액의 수익을 착복한 것이 그 간접 증거라고 말한다. 실제로 곽상도의원의 아들은 화천대유 산하 기업에 근무하면서 퇴사하며 50억이라는 퇴직금을 수령하였다. 이때 그의 아들은 회사에서 열심히 근무하였고 근무하면서 허리 질병등의 보상차원에서 받은 것이라며 정당하다고 하였으나 이는 현 상황에 불을 지를 꼴로 당시 대부분의 국민들은 어떤회사가 몇년일하고 허리 좀 다친것으로 50억을 주냐며 이슈가 되었다.

 

이후 원유철의 전 미래한국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020년 화천대유의 고문으로 활동하였고, 그의 아내 서모씨도 화천대유자산관리의 고문을 맡으며 특별한 업무 없이 600만원을 수령한것으로 알려졌다. 또 핵심중 하나인 서욱 변호사는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겸임하였다. 그는 JTBC 기내동행 취재에서 "내가 아는 12년 동안 내가 그사람(이재명)을 지켜보며 얼마나 많은 시도를 해봤겠냐 씨알도 안먹힌다"라고 말하며 이재명과는 정말 무관한 사건임을 짐작하게 했다. 

 

 

하지만 반대로 대장동 이혹에서 이재명의 의혹을 알고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이 또한 이슈가 되었다. 유한기 경기도 포천도시공사 사장은 대장동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사업본부장이였는데 대장동 이슈 후 자살한채 발견되었다.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도 이재명과 골프를 칠 정도로 친분이 있는 사이로 알려졌으나 이재명은 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였고 그 역시 자살한채로 발견되었다.

 

최근 관련자들이 증언을 번복하며 다시한번 이슈가된 대장동 사건 이재명이라는 거물급 정치인은 정말 죄가 있는 걸까? 아니면 그들의 주장대로 그저 눈엣 가시인 정적을 그럴싸한 이유로 처단하려는 걸까?

 

 

국민들은 대장동 이슈를 매우매우 궁금해 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정의롭게 잘 해결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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